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6\/4) 울산공장에서
열린 8차협상에서 해외공장 생산물량에 대해 논의를 벌였지만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에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내일(6\/5)
협상에서도 회사측의 입장변화가 없으면
앞으로 협상과 투쟁일정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혀 내일이 협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 노조는 금속노조의 파업 일정에 맞추기위해 내일(6\/5) 협상결렬 선언은
하지 않을 예정이며, 일단 다음주까지 협상에
집중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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