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현대자동차의 국내공장 생산량이
11만대에 그쳐 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1월 생산량이
8만 5천여대로 최저점을 기록한 뒤 매월 늘어나 지난 4월에는 13만대 수준에 육박했지만
지난달에는 11만 6천여대에 그쳤습니다.
이는 정부의 세제 지원으로 내수판매는
늘었지만 글로벌 경기침체로 수출이 부진세를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TV
한편, 올들어 지난달까지 업체별 내수 시장
점유율은 현대차가 50.5%로 절반을 넘었고,
기아차는 30.8%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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