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오늘(6\/4) 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월 당원들이 지역
노조 간부 2명의 굴뚝 고공농성을 지원하다가 폭행당한 사건을 울산지검이 불기소 처분한
것은 편파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신당은 경찰과 현대중공업 경비대를
고소했지만 검찰은 지난달 28일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다며 부산고검에 항고장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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