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은 당사에 마련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분향소를 49재가
치러지는 다음달 10일까지 계속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장 기간 동안 5천명에 가까운
시민 조문객이 다녀갔고, 지금도 추모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어 49재때까지 분향소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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