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유역에서만 사는 것으로 알려진
수수미꾸리의 서식처가 태화강에서도
발견됐습니다.
녹색에너지촉진 시민포럼은 최근 울주군
상북면사무소 인근에서 수수미꾸리 3마리를
발견해 내일(6\/5)부터 열리는 태화강생태전시회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암댐에서 유입되는 낙동강 원수를 따라
들어온 것으로 보이는 수수미꾸리는 깨끗한
여울에서만 살며 물이 조금만 오염돼도
서식처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 보내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