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대형 유통업체의 입점업체에서
일하면서 실업급여를 부정 수급한 직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울산노동지청은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17개 대형 유통업체의
입점업체에 대해 지난 두달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 특별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정수급자 70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자들이 챙긴 실업급여액은
8천 8백만원으로, 울산노동지청은 부정수급액과 추가징수액을 포함해 모두 1억 9천2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으며 납부하지 않으면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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