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예산부족으로 지연돼 온 울산지법과
울산지검 신축공사가 이르면 올 하반기 착공돼
오는 2013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대법원에 따르면 울산지법이 오는 8월까지
청사 설계공모를 거쳐 사업비 686억원을 들여 현 청사 뒤편인 남구 옥동 천415번지 일원
3만 6천여㎡에 신청사를 짓고,울산지검도
법원청사 옆 3만 4천여㎡에 새 검찰청사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신청사에는 다목적홀을 설치해 대회의실로
사용하면서도 이.취임식, 강연회,결혼식 등
각종 행사와 테니스, 족구, 탁구 등의
실내스포츠가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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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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