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올해 친환경쌀 생산을 대폭 확대할
예정인 가운데 친환경쌀 생산농법 시연회가
잇따라 열립니다.
울주군은 우선 내일(6\/4) 오전 울주군 청량면
화정마을 화정들에서 친환경 쌀겨펠렛 농법
시연회를 여는데 이어 오는 9일에는 온산읍
상회마을에서 우렁이 농법 시연회를,15일에는
상북면 신리마을에서 오리농법 시연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오리농법 69ha,우렁이농법
72ha 등 모두 425ha의 친환경쌀을 생산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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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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