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6\/3) 오후 6시 기념식과 함께 스무살 전교조에 바란다 라는 주제로 시민단체와 교사, 학생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자리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은 도덕성 회복과 가부장적 문화를 바꿀 것을 주문했으며 전교조는 변화를 통해 거듭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는 13일 울산공고에서 조합원 한마당 행사가 열기로 했으며 오는 25일에는 헌혈증서와 장기기증 서약서를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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