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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권 협력분야 강화 필요

입력 2009-06-03 00:00:00 조회수 185

오늘(6\/3) 시청에서 울산발전연구원 주최로
열린 환동해권 국가와 울산의 미래라는 주제의
국제심포지엄에서 울산은 에너지산업과 철강,
물류와 관광 등 협력분야가 다양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국 길림대학교 주시엔핑 교수는
동북아시아 국제협력을 위해 지방정부간의
교류강화를 주장했고 환일본해 경제연구소
이토 쇼이치 교수는 중국의 에너지 수요증가와
러시아의 에너지 개발에 대처하는
협력관계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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