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방선거 전략 고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02 00:00:00 조회수 26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지역에서도
각 정당들이 필승을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습니다.

우수인재 영입과 야권 연합 등 다양한
전략들이 벌써부터 선거전을 달구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역대 지방선거에서 절대 우세를 보여 온
한나라당은 최근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패배와 당 지지율 추락 등 잇따른 악재에
내심 긴장하는 분위깁니다.

한나라당은 이를 정면 돌파하기위해
당 쇄신차원에서 참신한 인물을 영입해
유권자에게 다가간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INT▶안효대 시당위원장\/한나라당

제 1야당이면서도 지역 선거에서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던 민주당은 야권 통합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INT▶임동호 시당위원장\/민주당

민주노동당은 선거전략 기획단을 구성하고
9월부터 예비후보군 모집에 들어가는 등
일찌감치 선거체제로 돌입했습니다.

◀INT▶김창현 시당위원장\/민주노동당

지난 4.29 북구 재선거를 통해 원내진출의
꿈을 이뤄낸 진보신당은 인재영입 등으로
후보군을 늘리고, 선택과 집중을 하겠다는
선거전략을 세웠습니다.

◀INT▶노옥희 시당위원장\/진보신당

지난 북구 재선거 때처럼 진보세력의
후보단일화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한나라당에 맞선 합종연횡의 가능성은 충분해 보입니다.

◀S\/U▶내년 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조기공천과 진보진영 연합 등 다양한
선거전략이 흘러나오며 선거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