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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대우 여파 울산은 미미할 듯

입력 2009-06-02 00:00:00 조회수 40

미국 GM의 파산보호 신청에 따라 울산지역
GM대우 납품업체들도 앞으로의 사태 추이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GM대우에 부품을 납품하는
업체는 온산공단과 두서농공단지에 각각
1개업체씩 모두 2개 업체가 있으나 전체 생산량 가운데 납품 비율이 10-20% 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 기업체 관계자는 GM대우가 뉴GM에 포함돼 납품을 계속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하면서도
사태 확산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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