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건물의 장애인을 위한 법정 의무
편의 시설 설치율이 다른 시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건물의
장애인 법정 의무 편의 시설 설치율은
82.7%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설치율 77.5%보다 5% 포인트
높은 것이며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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