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적십자 모금액이
목표대비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1억 6천여 만원으로 잡았으나
실제로는 13억 7천여 만원이 걷혀
목표액대비 118%의 성과를 올렸습니다.
적십자사는 모금율이 16개 시도 중
최고를 기록했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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