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6\/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청소용역업체의 비리의혹이
있다며 울산시에 특별감사를
촉구했습니다.
민노당은 생활쓰레기 대행업무가 시민세금으로
이뤄지고 있으나 용역업체들이 노동탄압을
하거나 허위직원에게 급여를 지급하는 등의
의혹이 있다며 실태조사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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