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윤종오 의원은 저소득층 자녀가 중·고등학교에 입학할 경우 교복비를
지원하도록 하는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달 중순에 열릴 시의회 임시회에서
조례안이 통과될 경우 한해 900여명에 이르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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