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와 현대중공업은 오늘(6\/2)
울산대 산학협동관에 태양에너지 융합기술
인력양성센터를 개설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인력양성센터는 전기전자와 첨단소재
분야 학생들을 매년 40에서 60명씩 선발해
1년간의 과정으로 태양광과 풍력발전에
관한 융합교육을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들 학생들에게 현장실습의
장을 제공하고 우수학생은 채용때
인센티브도 부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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