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문화와 복지기능을 갖춘 복합
원전타운을 건립하기 위해 학술 연구용역에
착수한 가운데 한국미래 정책 개발연구원이
용역업체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국 미래정책 개발연구원은 울주군과 원전
타운 건립을 위한 용역계약을 체결한 뒤 ,
이달 중순부터 용역을 시작해 오는 11월
용역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원전타운은 서생면 일원에 주거를 비롯해
학교와 스포츠, 문화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 레저시설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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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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