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이 고래를 테마로 한 문화관광
상품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고래문화관광 개발을
미래 남구 발전의 키워드로 삼아
생활지원국 아래 고래과를 만들고,
2014년까지 158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고래생태체험관, 고래 테마거리 등
16개 고래특구 조성사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다음 달 4일부터 고래바다여행선을
유료로 주 3회, 월 12회 운항하며,
고래가 많이 다니는 4월부터 8월까지는
포항과 동해시 앞바다까지 운항 구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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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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