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모두 218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3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에 비해 사고 수는 16%,
사상자 수는 20% 나 늘어난 것으로,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고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경기침체에 따른 교통량 감소로
최근 도심 교통속도가 갈수록 빨라져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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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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