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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년, 누가 뛰나?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6-01 00:00:00 조회수 11

◀ANC▶
제5회 전국 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출마 후보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각 정당들이 새로운 인물 영입 등을 통한
쇄신을 외치고 있어 정치 지형이 새롭게
재편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내년 6월 2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는
울산시장과 구청장,군수, 광역과 기초 지방의원은 물론 교육감까지 한꺼번에 선출하게 됩니다.

먼저 울산시장 후보군에는 3선 도전 의사를
밝힌 박맹우 시장 외에 하마평에 오르 내리는 인사가 아직 없는 상탭니다.

일부에서는 강길부 의원 등 현역 국회의원들이
도전할 것이라는 관측도 내놓고 있지만
현실성이 낮아 보입니다.

야권에서는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의 거취가 가장 관심사입니다.

여기에 지난 지방선거에 열린우리당 후보로
나섰던 심규명 변호사의 움직임도 최근
감지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에서는 김창현 시당위원장,
진보신당에서는 노옥희 시당준비위 위원장의
출마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이 모두 장악하고 있는 기초단체장은
절반 정도의 물갈이설이 유력하게 흘러나오고 있고, 시의원도 3분의 2 가량은 쇄신차원에서
새로운 인물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INT▶안효대 시당위원장\/한나라당

새로운 구청장 후보군에는 현역 고위공직자와
기초의원 출신 인사 등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제 꼭 1년 남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득권을 지키려는 쪽과 새로운 정계진출을 꿈꾸는
신진세력간의 힘 겨루기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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