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의 6월 하투가 본격화되면서 울산시와 울산노동지청도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화물연대의 파업에 대비해
화물운송에 차질이 없도록 대체 운송수단을
확보하는 등 노동계 파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등 경제계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감안해 노동계가 파업을 자제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으며, 울산노동지청도
파업 동향 파악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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