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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골퍼 이현주 프로데뷔 첫 우승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6-01 00:00:00 조회수 171

울산출신 2년차 프로골퍼 이현주가 한국
여자 프로골퍼투어 KLPGA 힐스테이트
서경오픈에서 쟁쟁한 우승후보들을 따돌리고
프로데뷔 후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아 화젭니다.

이현주는 어제(5\/31) 용인 레이크 사이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를 치는 등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문수영을 2타차로 제치고 생애 첫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현주는 삼호초등학교 5학년때 골프를 시작해
지난 2006년 국가대표 상비군을 거쳐 지난해
KLPGA무대에 처음 진출한 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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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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