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GM.쌍용차 협력업체 경영난 우려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6-01 00:00:00 조회수 132

미국 GM의 파산보호 신청 초읽기와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직장폐쇄 조치로 이들 차에 납품하는 울산지역의 일부 자동차 부품업체들의 경영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자동차 부품
업체들의 주력 납품업체는 대부분 현대와 기아
자동차이지만, GM과 쌍용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일부 업체의 경우 올들어 매출액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들업체 관계자는 GM의 파산과 쌍용자동차의
조업 중단이 장기화 될 경우 경영난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