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면 출신으로 지난 천600년대 말
울릉도와 독도 수호 활동에 나섰던 박어둔 선생
재조명을 위한 학술 연구 용역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일까지 학술연구용역
제안공모 등록과 제안서를 받은 뒤
이달말까지 최종 계약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박어둔 선생에 대한 제대로 된
역사 연구와 평가를 통해 울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를 학생들의 교과서에 포함시키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