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 중, 고등학교의 공교육비 가운데 학부모 부담분의 오름세가 올해들어 물가상승률의 최고 4배에 이르면서 공교육 재정을
확충해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초,중, 고등학교의
1인당 공교육비 503만원 가운데
학부모 부담분은 83만원으로 전체의 16%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학부모 부담분은 지난해 75만원보다
8만원, 지난 2007년보다는 15만원이 각각
늘어난 것으로 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학부모
부담분이 15.2%가 올라 물가 상승률의 4배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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