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박맹우 시장과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 등 300명은 오늘(6\/1)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참배 행사는 국민의례와 헌화 및 분향,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참배 행사에 이어 참석한
국가 유공자. 유족들과 조찬 간담회를 갖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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