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병영성 인근 혁신 도시부지에서 대규모
마을유적이 처음으로 발굴됐습니다.
울산문화재연구원은 중구 약사동 혁신도시
예정지에서 조선시대와 청동기 시대의 집터,
삼국시대의 석곽묘 등 230여기의 유구를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조선시대의 주거지 16동이 확인되는 등
병영성 주변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마을유적이
발굴돼 조선시대 고고학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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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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