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기매매 협박 대부업자 구속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6-01 00:00:00 조회수 198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6\/1)
서민들에게 돈을 빌려준 뒤 제때 갚지 못하는
대출자에게 장기를 팔거나 성매매를 시키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불법 대부업을 해온 김씨는
지난 2월 37살 김모씨가 돈을 제때 갚지 못하자
장기를 팔겠다며 병원에서 강제로 건강검진을
받게 하는 등 피해자들을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부터 불법 대부업을 해온 김씨는
최근까지 34명에게 1억 5천만원을 빌려주고
최고 542%의 높은 이자를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