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1)
사제 폭탄을 제조해 인터넷에서 판매하려 한
34살 김모씨에 대해 폭발물 사용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8월
울주군의 한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조금씩 모아둔 흑색화약으로
담뱃갑 크기의 사제 폭탄 2개를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1개에 30만원씩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tv
김씨는 또 지난해 9월 남구 신정동
렌트카 업체에서 길가에 세워둔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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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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