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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지역 선정
발표를 1달여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간
치열한 유치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은 동남광역경제권 첫
사업으로 첨단의료복합단지 양산 유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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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는
병원과 제약기업 의료기기업체 등을 집적화시켜
신약과 첨단의료기기를 개발을 담당하게
됩니다.
투입되고 38만명의 고용 창출과 82조원의
부가 가치 창출이 기대돼 전국 각 지방자치
단체들이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3개 시도는 양산시 상북면에 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기로 하고 공동유치
위원회를 구성해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의료복합단지의 양산 유치에 성공할 경우
울산의 정밀화학 산업을 고도화 시키는데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INT▶원희연 사무국장(동남권 첨단의료
복합단지 유치 사무국)
울산시도 울산지역 350여개 화학기업들이 이미 구축해 놓은 유기합성신약 제조 기반과 R&D
역량을 활용해 세계적인 정밀화학 도시로
발돋움 하겠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구.경북 등 전국 11개 지역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양산 유치 성사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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