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삼동주민,의료폐기물 업체 입주 반발

이상욱 기자 입력 2009-05-31 00:00:00 조회수 152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에 의료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설립이 추진되자 이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김모씨가 대표이사로
돼있는 금풍에너지가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일원
3천여 제곱미터에 시간당 1.5톤을 처리할 수
있는 대규모 의료폐기물 처리업체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 2월 낙동강유역 환경청에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폐기물 처리업체 예정지가마을과 불과 80미터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이라며 결사반대 입장을 밝혔고,
울주군도 삼동면에 혐오시설이 집중돼
주민환경권 침해는 물론 역세권 이미지 훼손이 심각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낙동강 유역환경청에 반대의견을 전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