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울산 달동인 달리를 조명하는
100년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당시의 삶과 문화를 보여주는
생활자료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남구 달동에는 현재 국립 민속박물관 조사원과
관계 공무원이 도시 민속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일제감정기 생활상을 규명하기 위해
원주민 인터뷰와 각종 문헌조사 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달리 100년 프로젝트는 일본 도쿄제국대
교수와 학생들이 천936년 울산 달리에서
생활상과 위생상태, 민속을 대규모로 조사했고
그 자료를 오사카 국립민족학박물관에
보관한 것을 계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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