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이 오는 7월 3일
동시에 개장해 8월 23일까지 52일간
운영됩니다.
이에따라 울주군과 동구는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편의를 위해 다음 달부터
수질검사와 바다파출소, 샤워장, 모래 보충 등 각종 시설물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진하 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가 2 킬로미터에
하루 5만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일산해수욕장은 길이 6백 미터에 하루 9천명
가량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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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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