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인 오늘(5\/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이 불어 낮 최고
기온이 22도에 그쳤습니다.
내일(5\/29)도 다소 강한 바람이 계속되겠고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낮은
14도에서 19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남구문화원에서 오늘 개최할 예정이었던
단오절 맞이 전통민속놀이 한마당 행사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민장 기간을 피해
다음달 4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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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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