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엿새째이자
영결식을 하루 앞둔 오늘(5\/28)까지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2만5천여명이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국민장 분향소에는
지난 25일부터 지금까지 만3천명이 다녀갔으며,
대공원에 마련된 시민 빈소에도 만2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조문했습니다.
한편, 내일(5\/29) 서울에서 열리는 영결식에는 울산에서도 박맹우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 인사 13명이 공식 참석하고,
이와는 별도로 울산대 총학생회 등
일반 시민들도 비공식적으로 열결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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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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