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엿새째이자
영결식을 하루 앞둔 오늘(5\/28)도
종하체육관에 마련된 공식 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분향소가 차려진 지난 25일부터 지금까지
공식 조문객은 만2천명을 넘어섰으며,
대공원에 마련된 빈소에도 조문행렬이 새벽까지
이어졌습니다.
울산시는 영결식이 열리는 내일 오후 5시까지
분향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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