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기업형 슈퍼마켓의 상권 잠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상인을 보호하기 위해 제도적 장치가 마련됩니다
영세상인을 위한 조례인데
얼마나 실효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동네 곳곳에 들어선 기업형 슈퍼마켓,
이들의 등장으로 동네 가게들은
언제 문을 닫을지 모를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나서서 보호책을 마련하라는
여론속에 마침내 부산시가
소상공인 보호조례 제정절차에 들어갔습니다
◀INT▶
영세상인에 대한 자금지원,경영컨설팅 등
지원 시책이 주 내용입니다
반드시 지역민을 고용하고
지역업체 입점과 지역상품 이용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S\/U)부산시가 입법예고한 소상공인 보호조례는 시의회 의결 절차등을 거쳐 오는 10월쯤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지역 상인들은
부산시의 대처가 한발 늦었고
내용도 부실하다고 아쉬워 합니다.
◀INT▶
알맹이 없는 내용에다
지역 상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조례제정,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 의문입니다
mbc 탁은수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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