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움츠러들었던 울산지역 가계의
소비 심리가 점차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5월중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 6개월 전과 비교한 5월 중 생활 형편지수가 85를 기록해 전달보다 12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6개월 후 생활형편전망 지수도 101로
2007년 3\/4분기 이후 처음으로 기준치를 넘어
경제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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