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무룡산과 동대산 일원 3.7km 구간에
15기의 철탑 건설이 추진되자 환경단체와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윤종오 울산시의원은 이 지역에
송전탑이 설치되면 강동권 관광자원화 사업
차질과 유해 전자파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전선지중화 등 대안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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