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치술령 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이 본격 시행됩니다.
울주군은 최근 한국 농촌공사 울산지사와
위탁협약을 체결하고 두동면 만화리 일원
822㏊에 전통 초가집과 다목적 회관,
한우 판매장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치술령 권역 종합개발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총 사업비 44억원이 소요되는 이번 사업은
다음달 착공돼 2천 13년말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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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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