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태화강 물축제와 7월 세계 드래곤보트
대회 등을 앞두고 태화강 둔치 일대가
초화류 단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태화교와 번영교 사이에는 현재
꽃 양귀비와 원추리,꽃창포 등
초화류가 10만 제곱미터 규모로
단장되고 있으며 다음달 초 일제히
개화해 장관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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