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오늘(5\/27)도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식 분향소가 마련된 종하체육관에는
지난 25일부터 지금까지 9천여명의 조문객이
다녀갔으며, 울산대공원 동문과 동구청, 민주당 울산시당, 정토사 등에 마련된 분향소에도
고인의 명복을 비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시는 영결식이 거행되는 오는 29일까지
분향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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