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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울산공장장,상황 최악 협조 당부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5-27 00:00:00 조회수 152

강호돈 현대자동차 울산 공장장은
오늘(5\/27) 전직원에게 보낸 가정통신문을 통해 판매 급감으로 수개월째 정상적인 공장가동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환율까지 떨어지고 있어 상황이 최악이라며 근로자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강 공장장은 쌍용차가 생산직 5천명 가운데
절반을 정리해고 하기로 했고,도요타마저
6조원에 가까운 적자를 내는 등 지금은
생존을 위해 직원 모두의 열정과 힘을
모을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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