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이 근무하는지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던 플랜트 건설노조가 조합원 명단을
회사측에 제출해 전문건설회사와의 협상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지역 31개
플랜트 업체 측에 조합원 명단을 발송했으며
내일(5\/28) 오후 2시 남구 근로자복지회관
회의실에서 열리는 6차 교섭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TV
한편, 노조는 2009년 임단투 쟁의결의를 위한 대의원대회와 전체간부결의대회를 오는 30일 오후 6시 전교조 울산지부 2층 교육관에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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