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가 오늘(5\/27) 오후
울산항만공사 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남구 용연동 앞바다 44만 제곱미터를 매립해 조성될 신항 배후단지는 민자유치를 통해
복합물류단지와 컨테이너 장치 등
울산 신항의 기능을 지원할 각종 시설물이
들어설 계획입니다.
천4백억 원의 예산이 들어갈 신항 배후단지는 올 하반기 착공해 2015년 상반기에 개장될
예정입니다.\/\/\/
- 14시, 울산항만공사 4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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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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