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닷새째인
오늘(5\/26)까지
공식 분양소인 종하체육관에 6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와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시민단체와 종교단체, 정치권에서 마련한
분향소에도 밤새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조문행렬은 29일 국민장이 치러지기 전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