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환자가
27명으로 늘어나자 울산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환자들이 대부분 외국인 강사들로 확인됨에
따라 각급 학교와 사설학원을 중심으로 외국인 강사 현황과 발열 증상 유무를 파악하는 등
긴급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항만공사도 비상 대책반을 구성해
신종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에서
울산항으로 입항한 외국선박의 선원은 배에서 내리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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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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