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는 오늘(5\/26) 제11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조례안을 의결하고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논란이 됐던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된 시의원에게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조례안과
4H 활동지원 조례안 등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한편 윤명희 의장은 폐회에 앞서 보름앞으로
다가온 물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울산시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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