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장애인부모회 등은 오늘(6\/26) 오전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애인 교육예산의 지원 규모를 늘려
시행 1년을 맞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이 실효성을 갖도록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법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장애학생의 교육 여건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며 교육예산을 늘려 장애학생이 교육을 받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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